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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작성자 healthy1879
작성일자 2016-10-25



                      한국인의 10대 사망원인


대사증후군 앓는 50대 이상 서울시민, 4명 중 1명 심혈관 질환 '위험'
    기사등록 일시 [2014-07-30 11:15:00]    
  기자 =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50대 이상 서울시민 4명 중 1명은 심장혈관 질환
위험성이 높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대사증후군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장 검사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심장혈관 CT(컴퓨터 단층촬영검사) 결과 조사자의 21.7%가 별다른 증상이 없음에도
관상동맥 협착 증상을 보였다.
이중 6.6%는 심장혈관이 40% 이상 좁아져 심장마비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관상동맥 협착이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증상을 말한다. 심장마비의 원인 중 하나지만
혈관이 70% 이상 좁아질 때까지 증상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심장혈관 질환 위험성은 연령이 높을수록 심했다.
조사결과 관상동맥 협착 비율은 30대 0%, 40대 8.4%, 50대 22.3%, 60대 3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