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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체내 폴리페놀과 유해 물질(MDA) 흡수관계
작성자 healthy1879
작성일자 2017-03-22


    인체내 폴리페놀과 유해 물질(MDA) 흡수관계


불포화 지방산이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아 '위험한 기름' 즉 과산화지질로 변화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위험한 기름'은 혈관 벽에 달라붙어 서서히 혈관을 약하게 만들거나 심지어 혈관을 파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과산화 지질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위장에서 흡수되는 MDA 물질을 방지하여야
인체내 활성산소를 줄일수 있으며 세포의 파괴를 예방할수 있다.

     
        인체내 폴리페놀과 활성산소와의 관계





A:아침식사, 폴리페놀 미섭취 및 점심 제육볶음
볶음육류에 생성되는 과산화 지질  MDA 증가로 90분이후 활성산소 증가후
자체 항산화 물질에의해 서서히 감소


B,D:아침식사, 점심 식사 및 폴리페놀 섭취
점심식사후 폴리페놀 섭취로 활성산소의 두드러진 증가는 없고, 서서히 감소


C;아침식사 아침 폴리페놀 섭취 및 점심 식사후 폴리페놀 섭취
아침에 폴리페놀 섭취로 5시간후 활성산소 수치가 점심 식사후 폴리페놀 섭취와 동시
약간의 활성 산소 증가후 다른 조건보다 감소 현상이 보임


결론: 폴리페놀 섭취는 활성산소의 증감 상태로 볼 때 식사후 즉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활성산소가 증가하는 시기 즉 피로할 때, 심한운동을 할 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삼겹살 먹을 때 야채 쌈을 하거나 적포도주를 마셔야 할 이유>
인스턴트 및 튀김 종류의 음식물 혹은 육류를 구워 먹으면  반쯤 산화된 과산화물이 위에 도달한다
그리고 위액 산성 조건에서 심하게 산화되어 과산화 지질(LOOH)과 Malondialdehyde (MDA) 라는
악성 유해물질로 변한다
이들 유해 물질은 식후 90분이 되면 이미 그 50%가 몸 안으로 흡수되어 버린다
흡수된 과산화 지질(LOOH)과 Malondialdehyde(MDA)는 몸 안 곳곳에 축적되면서 
동맥경화, 당뇨병, 암 ,파킨슨 병 등을 유발한다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Polyphenol은 고기를 싸서 먹는 상추 등 야채에는
그리고 적색 포도주에는 Polyphenol성 화합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위 속에서 Polyphenol은 과산화물 (LOOH)과 Malondialdehyde (MDA)와 결합하여
유해 물질이 흡수되지 않고 대변으로 빠져 나가게 한다
야채나 포도주에 많이 들어 있다는 Polyphenol은 지금까지는 항산화제로서
몸에 유익한 물질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 Polyphenol 은 대부분이 몸 안으로 흡수되지 못한다
위액 속에서 육류에 포함된 유해 물질 과산화 지질등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몸에 좋은 물질로 알려졌던 것이다 





육류만 먹으면 식후 혈중의 유해 물질인 MDA는 50% 이상 증가한다
야채나 적포도주를 함께 마시면 혈중 MDA는 기준치 보다 34% 이하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음식물 섭취 특히 튀김음식, 인스턴트 식품, 적색류고기등 과산화 지질이 많이 생기는
음식물 섭취시 한 두잔의 포도주나 1879 폴리페놀을 동시에 섭취하는 것이
유해물질 제거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