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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폴리페놀을 식사때마다 섭취해야하는 이유
작성자 healthy1879
작성일자 2017-02-23

알코올을 제거한 항산화 물질 ‘1879 폴리페놀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그것이 인체에 어느 정도 흡수되지는 의문을 갖게 한다.

폴리페놀 그 자체가 인체에 흡수되는 양은 극히 적다고 한다.

이미 설명했듯이 한 끼마다 비타민과 야채 3접시 반을 3(아침, 점식, 저녁) 섭취하여야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이 권장하는 1일 필수 섭취량 3500 ORAC(Oxygen Radical Absorbance Capacity/항산화 흡수능력)를 충족시킬 수 있다.

그러니 음식으로 1일 폴리페놀의 필요한 양을 흡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으로 폴리페놀을 충족하는 것이 어렵다면 다른 방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알코올이 폴리페놀의 생성을 강화시킨다는 점, 특히 백포도주가 아닌 적포도주가 폴리페놀 생성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몸에 필요한 폴리페놀의 양을

적포도주에서 보충해야 할 것이다.

 

특히 프랑스인들처럼 육류, 치즈, 튀김요리, 다과 등을 먹을 때는 적포도주와 함께 즐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왜냐면 과산화 지질을 장기간 섭취하여 혈관 내에 플라크(plaque)가 축척되면

우리는 심장병, 뇌혈관 질환 등의 만성질환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는 육류를 언제나 상추, 깻잎, 고추, 마늘과 함께 즐겨 먹고 있으니

매우 지혜로운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러한 종류의 야채에 포함된 폴리페놀은 육류로 인해 생성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실험에 의하면 육류를 섭취했을때 위에서 과산화지질이 산패되어 MDA가 인체에 흡수되는 시간이 60분에서 90분정도가 되면 50% 이상이 흡수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프랑스 인들이 와인을 육류와 같이 섭취할 때 육류의 과산화 지질과 MDA를 없애준다고 한다.

 

와인을 매일 식사때마다 취한다는 것은 채소 3접시를 하루에 3번 먹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법은 있다. 그것은 바로 알코올 성분을 제거하여 농축한 1879 폴리페놀을 복용하는 것이다.



 




고기만 섭취할 때는 과산화지질인 말론디알데하이드(MDA/malondialdehyde)의 수치가 50% 이상 상승하지만 와인과 같이 섭취할 때는 기준치보다 34%가 감소한다고 한다. , 적포도주에 함유된 폴리페놀이 위속에 있는 과산화 지질이 산패된 MDA를 대변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와인은 항산화 작용을 강화하여 저밀도 지방단백질 LDL(low 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혈관 질환에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