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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육류섭취시 적포도주나 야채를 동시에 섭취해야하나
작성자 healthy1879
작성일자 2017-02-07

 

                                  <불갈비! Steak! 삼겹살 먹을 때

                               야채 쌈을 하거나 적포도주를 마셔야 할 이유>

 

인스턴트 및 튀김 종류의 음식물 혹은 육류를 구워 먹으면 반쯤 산화된 과산화물이 위에 도달한다.

그리고 위액 산성 조건에서 심하게 산화되어 과산화 지질(LOOH)Malondialdehyde (MDA) 라는

악성 유해물질로 변한다

이들 유해 물질은 식후 90분이 되면 이미 그 50%가 몸 안으로 흡수되어 버린다

흡수된 과산화 지질(LOOH)Malondialdehyde(MDA)는 몸 안 곳곳에 축적되면서

 동맥경화, 당뇨병, ,파킨슨 병 등을 유발한다.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Polyphenol>

고기를 싸서 먹는 상추 등 야채에는 그리고 적색 포도주에는

Polyphenol성 화합물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위 속에서 Polyphenol은 과산화물 (LOOH)Malondialdehyde (MDA)와 결합하여

유해 물질이 흡수되지 않고 대변으로 빠져 나가게 한다.

야채나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는 Polyphenol은 지금까지는

항산화제로서 몸에 유익한 물질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 Polyphenol 은 대부분이 몸 안으로 흡수되지 못한다.


위액 속에서 육류에 포함된 유해 물질 등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몸에 좋은 물질로 알려졌던 것이다.







Plasma MDA(혈장 과산화물) 측정의 비교분석

                ① 육류와 포도주를 함께 섭취했을 때: 기준치보다 34% 감소함

                                                                       ② 육류만 섭취할 때: 기준치보다 50% 증가함


육류만 먹으면 식후 혈중의 유해 물질인 MDA50% 이상 증가한다

야채나 적포도주를 함께 마시면 혈중 MDA는 기준치 보다 34% 이하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음식물 섭취 특히 튀김음식, 인스턴트 식품, 적색류고기등 과산화 지질이 많이 생기는

음식물 섭취시 한 두잔의 포도주나 1879 폴리페놀을 동시에 섭취하는 것이

유해물질 제거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전 오르빅 심장병원 원장 이었던 쟝폴 브로스테 원장은

알콜에 발효 숙성된 폴리페놀은 장에 흡수력이 좋다고 보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