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페놀후기

폴리페놀을 직접 복용하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정성스런 후기를 작성해주시면 1879 고급와인을 발송해 드립니다


후기 1879 폴리페놀’ 복용 6개월의 효과
작성자 healthy1879
작성일자 2016-05-30



‘1879 폴리페놀복용 6개월의 효과



저는 비타민제나 건강식품에는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런 제품에는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것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워낙에 병원이나 약국을 멀리 했습니다.

저는 예방주사를 맞을 때마다 무서워서 도망을 다닐 정도였거든요.

40대 초반까지만 해도 45kg이었던 저의 몸무게가 50대초가 되면서 50kg을 넘더니

50대 말에는 드디어 58kg까지 올라갔어요. 신체검사를 해보니 고혈압, 당뇨, 중성지방. 심장병 등의 수치가 매우 높게 나왔습니다.

벌써 골다공증은 이미 저의 뼈에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걱정이 되면서 정신적으로 위축이 되었어요.

그러던 중에 우연히 남편이 가지고 온 ‘1879 폴리페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약에 대해 의심이 많은 저는 설명서를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거기에는 포도주를 엑기스로 만들었고 또 알코올을 제거했다고 쓰여 있더군요.

포도는 우리가 즐겨 먹는 과일이잖아요? 그러니 화학약품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우선 들었습니다.

그리고 식사할 때에 적포도주를 곁들이면 좋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죠.

제가 미국에 있을 때에 눈여겨보니 서양 사람들도 포도주를 자주 즐겨 마시더군요.

하지만 저는 한국인이라서 그런지 손님을 대접할 때나 아니면 특별한 기념일 이외에는

포도주를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제가 알코올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였을 거예요.

어떻든 병원에는 가기 싫고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는 불안감에

저는 ‘1879 폴리페놀을 건강음료수 정도로 인식을 하고 복용하기 시작했지요.

워낙에 값이 비싸서 정성껏 챙겨 먹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과연 이것이 효과가 있을까 의심이 들기도 해서 저는 먹을 때마다

변화가 일어나는 증상을 노트에 적기 시작했습니다.

‘1879 폴리페놀은 사실 먹기에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20ml 든 한 병을 물에 타서 한 컵씩 마셨습니다.

이때가 7월 초였습니다. 1주일 정도 먹었는데 몸 안에 쌓인 가스가 배출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근처에 있는 산에 갈 때마다 항상 힘이 들었고 산에서 내려오면 온몸에 힘이 빠졌었는데

폴리페놀을 복용하고부터는 왠지 발걸음이 가벼워졌고 산에서 내려온 뒤에도 에너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즉시 효과가 나타나자 저는 더욱 정성들여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물을 잘 먹지 않는 편이고 거의 앉아서 책을 보거나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여서

평소에 변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복용 후 보름쯤 지나서부터는 하루에 한번 이상 대변이

시원스럽게 배출되면서 변비가 없어졌습니다. 대변의 형태나 색도 좋았어요.

제 나이가 나이니만큼 우울증도 있었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쌓였는데 한 달쯤 되니까 기분이 좋아지면서 피부도 젊어진 것 같이 보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58kg이었던 저의 몸무게가 한 달이 되니 56kg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효과가 나타나자 저는 1개월간으로 계획했던 복용을 2개월로 늘렸습니다.

8월에는 날씨가 무더워지고 기력이 쇠퇴하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저는 오히려 더 싱싱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더 정성들여서 ‘1879 폴리페놀을 복용했습니다.

2개월을 복용한 후에는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저는 30대 초부터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심장이 쪼그라들 듯이 아파오다가 심하면 목구멍이 막히면서 움직이지를 못하는 증상을 자주 겪었습니다.

그때에는 비상용으로 준비해 둔 아스피린 2알을 먹어서 진정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증상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없어진 거예요.

만성 심장병이 치료된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았어요.

8월 말일 쯤에는 제 몸무게가 55kg으로 되었는데 저의 얼굴 윤곽이 꽤 젊어보였어요.

2개월간의 복용이 이런 효과를 주다니 정말 감사해요.

<D대학교수 이*순님 복용 사례 >